유엔한반도평화번영재단(UN피스코), 환경사업 및 탄소배출권 사업 관련 업무협약 체결

-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나무심기를 통한 환경보전 및 개선에 기여

 

▲ 업무협약 기념촬영(좌측부터 유엔한반도평화번영재단 허준혁 사무총장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민병돈 사무총장)

 

지난 23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는 유엔한반도평화번영재단(이사장 김덕룡)과 환경사업 및 탄소배출권 관련 글로벌 진출사업과 환경보전을 위한 나무심기릴레이 참여를 위한 단체 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내용에 따르면 극심한 환경파괴로 인한 극심한 기후위기를 맞아 지구온난화방지 2030U2℃ 나무심기캠페인에 참여는 물론 환경사업탄소배출건 글로벌 진출사업 등 탄소관련 사업에 함께 함으로써 환경보전에 앞장을 서며 향후 세계평화 및 번영을 위한 북한지역 회복을 위한 나무심기를 계획하는 등 환경실천을 위해 환경단체인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화 함께 하기로 하였다.

 

 사단법인 유엔한반도평화번영재단(UN PEACEKOR)는 통일부에 인가법인으로 UN 파트너 NGO로 활동하고 있으며 통일부 지정 대북지원사업자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환경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적인 이슈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환경보전 활동을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의식 고취 및 환경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예정이며양 단체는 글로벌 탄소배출권 사업 확대를 위해 다각적 협력을 약속하였다.

 

▲ 업무협약후 기념촬영(좌측부터 유엔한반도평화번영재단 허준혁 사무총장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민병돈 사무총장에코핀(서정우 부대표)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중앙회장 도선제)는 25년간 NGO로서 환경보전 및 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국민들에게 환경에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계도계몽 위주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근래 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활동으로 나무심기를 채택 15년부터 준비하여 10여 년간 다양한 방법으로 나무심기 활성화에 노력하였으며 2021년 글로벌 나무심기릴레이캠페인을 선포를 통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이 참여와 연계활동을 진행한바 몽골 셀렝게주에 300만 그루 나무를 심는 등 실질적인 환경실천을 함으로써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탄소국경세에 대한 탄소배출권 확보는 물론 탄소배출권 거래소를 개발하여 개인간 거래는 물론 글로벌 탄소배출권 거래를 위해 시스템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향후 탄소거래에 중심적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작성 2025.07.25 11:50 수정 2025.07.2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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