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봉사회 화성특례시협의회, 경남 합천에서 수해 복구활동

- 곳곳에 유실되고 자밭이 된 현장보고 폭우의 위력을 실감

- 35도 이상의 날씨에도 땀흘리며 피해복구에 전념

수해현장을 복구 정리하고


대한적십자봉사회 화성특례시협의회(회장 박정자)는 최근 집중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군에서 30여명의 봉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수해복구활동을 전개하였다.

 

2025716일부터 19일까지 내린 폭우로 경남 합천군은 최대 500mm이상의 폭우와, 1일 최대 256mm 이상, 시간당 70mm가 넘는 집중폭우로 인명피해와 주택 매몰등 피해를 입었다.


수해현장을정리하고 폐기물 정리 중

 

봉사회는 35도가 넘는 온도에도 특히 피해가 심했던 가회면의 농가에서 수마로 입은 상처  제거와 주변정리 등의 활동으로 피해 농가에서 복구활동을 하였다.


봉사원들은 곳곳에 유실된 하천과 자갈밭으로 변해버린 현장을 보면서 금번 폭우의 위력과 주민들의 실망감을 인식할 수 있다고 했다. 


 

작성 2025.07.31 07:16 수정 2025.07.3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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