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의 전말, 매니저 갑질과 히노끼 탕 의혹

 

매니저 갑질 의혹, 무엇이 문제였나

 

박나래 씨와 전 매니저들 간의 갈등은 '갑질' 논란으로 불거졌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 씨에게 상습적인 폭언과 심부름 강요 등 사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매니저에게 폭언을 퍼부었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씨 소속사는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 씨가 전 소속사를 떠난 후, 본인들에게 매출의 10%를 요구했다고 반박했다. 즉,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 씨의 유명세를 이용해 부당한 수익을 요구하려 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전 매니저들은 이러한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박나래 씨가 오히려 자신을 위해 거짓말을 종용했다"고 재반박해 진실 공방이 이어졌다.

 

히노끼 탕 설치 논란의 진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방영된 박나래 씨의 히노끼 탕 설치 과정 또한 도마에 올랐다. 방송이 나간 후, 한 네티즌은 박나래 씨의 집에 히노끼 탕을 설치했던 인부들이 음료수 한 잔도 대접받지 못하고, 심지어 박나래 씨 측의 독촉으로 인해 서둘러 작업을 마무리해야 했다고 폭로했다. 이 주장은 방송을 통해 보여준 박나래 씨의 넉살 좋고 친근한 이미지와는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대중의 비난을 받았다. 박나래 씨 소속사는 해당 논란에 대해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작성 2025.12.10 15:18 수정 2025.12.10 15:1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제주 / 등록기자: 강지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ai365news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좋은사람 #행복나눔 #사랑나눔..
AI 매칭엔진 도입 2026 충청권 ICT 취업박람회 개최
국회 조형물 거장 정보원 작가, 50년 베일 벗는다...성북서 역대급 전..
반도체 끝났다고? 모건스탠리가 폭로한 하반기 주식 대이동 시그널
'제2회 전국 우리소리 경창대회' 종로에서 화려한 개막
자연의 모든 것이 대립과 조화로 움직인다고 보았기때문. 짝수는 균형과 안..
보양식을 먹어야 하는 날~。#jejuolletrail #ssicho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경기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경작 사후조사 착수 | 부동산 투기 철퇴 ..
단 하나의 빛이 세상을 바꿨습니다 #선한영향력 #CCBS #칭찬위원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