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산업과학고 학생들 창업체험 수익금 지역사회 기부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는 조리과학과 학생들이 창업체험교육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고성지역자활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3월 5일 진행됐으며 학생 동아리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고성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두랑커피는 지역 학생들의 예비 바리스타 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매달 10~20kg씩 동광산업과학고에 기부하고 있다.


식음료 동아리 ‘Le Petit Cafe’ 학생들은 기부받은 원두를 활용해 새로운 음료 메뉴를 개발하고 교내 카페 형태의 창업 활동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창업 경험을 쌓고 있다.


또한 요리 동아리 ‘요리조리’ 학생들도 교내 레스토랑 형태의 창업 활동을 운영하며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메뉴 기획과 조리, 판매 과정을 직접 진행하고 그 수익금을 모아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창업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개발한 메뉴를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기부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창업 활동뿐 아니라 나눔의 가치도 함께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작성 2026.03.10 10:07 수정 2026.03.10 10:0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좋은 사람들이 모이면 세상은 달라집니다 #마음을잇는축제 #사랑나눔축제 #..
죽은영이살아난다는 의미 #예수님 #사랑 #구원 #사랑 #구원의확신
돌담으로 그려진 인문학 지도。#jeju #ssicho
높이가 달라지면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도 변할까?。#김포공항 #ssicho..
태극과 음양의 이치를 삼문에 적용, 세 개의 문을 통해 "질서와 경계"를..
비 내린 뒤 서산부석사 ~ 。#서산부석사 #도비다원 #씨초
여행은 풍경을 보는 일이 아니라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을 다시. 바라보는 ..
2026 대학가 흔드는 AI 홍보 비책, 대학 생존율 높인다
주담대 3억 한도? 영끌족도 결국 손 들었다!
삼성전기 주가 반토막 비명, 바닥인가 탈출 기회인가 분석
정·재계 뒤흔든 역대급 민간 결사체 떴다… 사단법인 더나은대한민국
사회공헌만 하시겠습니까260여 개 언론에 기록하시겠습니까 #ESG #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