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믿는구석 안성열 대표, 삼성전자 기술나눔으로 썸네일 특허 이전받다

대행사 아닌 실행사의 증명

클릭률 좌우하는 썸네일 기술

AI 플랫폼 접목해 서비스 확대



㈜믿는구석(대표 안성열)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기술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썸네일 생성 방법 및 그 전자 장치' 특허(제10-2185131호)를 이전받아, 병원·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 마케팅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마케팅 실행사 ㈜믿는구석을 이끄는 안성열 대표가 삼성전자의 핵심 기술을 손에 쥐었다. 이번에 이전받은 특허는 블로그, 유튜브, SNS, 검색광고 등에서 클릭률(CTR)을 좌우하는 썸네일을 생성하는 기술로, 콘텐츠 마케팅의 핵심 자산으로 꼽힌다.


삼성전자 기술나눔은 정부와 대기업이 함께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기술을 나눠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실행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선별해 특허를 이전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안성열 대표는 이번 특허 이전을 그동안 회사가 쌓아온 실행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다.


안성열 대표는 이전받은 썸네일 생성 기술을 회사의 콘텐츠 실행 프로세스에 곧바로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병원·의원과 기업 고객사의 콘텐츠 생산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실제 클릭으로 이어지는 노출 경쟁력까지 함께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을 넘어, 독자의 시선을 실제로 붙잡는 완성도까지 챙기겠다는 의지가 읽힌다.


안성열 대표는 이번 성과의 의미를 이렇게 짚었다. "삼성전자 기술나눔은 실질적인 실행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검증받은 기업에 기술을 이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를 마케팅 대행사로서의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한 계기로 삼았다"고 밝혔다. 대행이 아닌 실행으로 승부해온 그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말이다.


특히 이번 특허는 ㈜믿는구석이 개발 중인 병원·기업 전문 AI 플랫폼과도 연계될 예정이다. 썸네일 자동 생성 기술이 플랫폼에 순차 적용되면, 콘텐츠 기획부터 노출 최적화까지 이어지는 마케팅 자동화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열 대표는 이번에 확보한 기술을 콘텐츠 마케팅 파이프라인과 AI 플랫폼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병원·의원 및 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 노출 최적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행이 아닌 실행으로 성과를 증명해온 그의 다음 행보에 업계의 시선이 쏠린다.


작성 2026.07.10 21:40 수정 2026.07.1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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